검정 슈트 + 흰 셔츠 + 넥타이. 면접 보러 가는 것도 아닌데 왜 파티도 이렇게 입어야 하나요? 오늘은 파티에서 진짜 빛나는 남성 스타일링을 알려드립니다.
캐주얼 정장의 정석
블레이저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검정은 피하세요. 네이비, 차콜, 버건디 컬러가 훨씬 파티 분위기에 맞습니다.
추천 조합
- 네이비 블레이저 + 화이트/베이지 치노 팬츠
- 차콜 블레이저 + 블랙 슬랙스 + 흰 티
- 베이지 코튼 블레이저 + 진청바지
액세서리 포인트
손목 시계 하나만으로도 품격이 달라집니다. 반지나 팔찌는 한 가지만 하세요. 너무 많으면 과해 보입니다.
신발 선택
로퍼가 가장 무난합니다. 구두는 너무 격식 있어 보이고, 운동화는 너무 캐주얼합니다. 스웨이드 로퍼가 파티에 딱입니다.
정장은 입되, 면접 보러 가는 느낌은 내지 마세요.